Art + Teller — '예술을 말하는 사람'이라는 뜻을 담았습니다. 화려한 비주얼리즘보다 예술적 감성과 디자인의 이성으로, 브랜드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매력적인 움직임으로 옮깁니다.
모든 프레임에는
다음 장면을 궁금하게 만드는
이야기가 있어야 합니다.
아텔러는 '예술을 말하는 사람', Art와 Teller의 합성어입니다. 단순한 비주얼리즘이 아니라 예술적 감성과 디자인의 이성으로 — 브랜드의 메시지와 정보를 매력적으로 보여주는 일에 집중합니다.
아텔러는 김현중의 1인 스튜디오입니다. 킥오프 미팅부터 스타일프레임, 모션, 파이널 믹싱까지 모든 프레임을 디렉터가 직접 만듭니다. 14년의 모션그래픽 경험 위에 AI 파이프라인을 더해, 브랜드 프로모션·방송 타이틀·인포그래픽 등 폭넓은 영역을 작업하고 있습니다.
함께 만들 이야기가 있다면,
j87keem@gmail.com